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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난리,경기도는 더난리,개포 30억 클럽 눈앞에
등록자 관** 등록일 2019-12-13 11:09:10 조회 183






위의 기사를 보면서 문득 생각나는 경매물건이 있네요.
저시기에 낙찰을 받을까 급매를 살까 고민하던 분들이 참 많았네요.
그때 안사무장님이 두고 보라 40억 까지 간다.고 말할때 모두 콧방귀를 뀌었죠.


지난 한해 서울집값을 보면서 무주택자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서울을 사려니 돈이 부족하고 경기도는 어디 좀 넓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경북과 경기도는 땅덩어리가 크기로 유명하고 경기도는 크기가 둘째라면 서러운 동네가 경기도 입니다.

저때만 해도 경락대출이 80%까지 나왔고 낙찰가는 12억대입니다.
베짱만 두둑하다면 할 수 있었죠. 부동산은 항시 추격매수 하려고 하지 남들이 안살때는 나도 안사려 하는 면이 있어요. 하락장에서 사기가 더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금 앞으로 3년후를 내다보는 투자를 하기위하여 부단히 정확한 정보를 모으고 익히고 업데이트 해서 성공 투자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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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9-12-17 15:37:5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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