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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자의 동의가 없어도 경매 취하가 가능한가?
등록자 관** 등록일 2022-06-25 18:05:30 조회 96
결론 부터 말하자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매각대금을 납부하기 전까지 취하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 소유자의 재산을 압류한후 강제로 매각하여 채권자들의 우선순위에 따라 배당해주는 절차를 경매라고 합니다.

그런데 채무자가 자진해서 빚을 갚겠다고 한다면 강제로 매각해야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경매의 목적이 빚을 받아내는 것이지
누군가의 재산을 강제로 매각하는 것에 있지 않죠.

다만 너무 쉽게 취하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경매진행절차 지연수단 으로 악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요건을 반드시 갖추어야만 취하할 수 있습니다.

낙찰되기 전에는 신청채권자가 언제든지 임의로 취하 할 수 있고,
낙찰이 된 이후에는 최고가 매수신고인의 취하동의서를 받아서 취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고가매수신고인이 순순히 취하동의서를 써줄리는 만무하죠.

이때에도 취하할 수 있는데

임의 경매 일때와 강제경매일때 취하절차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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