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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위 임차인으로 질문드립니다.
등록자 남** 등록일 2022-12-26 16:24:23 조회 455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구 한 오피스텔 전세 2.1억원 (깡통전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를 다 받아서 대항력을 갖추었구요.

그리고서 3~4개월 후에 전 세입자의 보증금 1,500만원을 임대인이 돌려주지 않아 강제경매가 실행됐고 당시에 저는 배당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실거래가가 2억 언저리에, 감정평가금액도 2억정도로 나와서 제가 알기로 제가 배당신청을 했었다면 무잉여로 경매취소가 되었을 확률이 높았을 거라 보는데요.

여튼간 저는 배당신청을 하지 않았기에 경매는 진행되었고, 4회 유찰끝에 한 법인이 1.4억에 낙찰을 받았습니다.

상기에 말씀드렸듯, 저는 대항력을 갖추고 배당신청을 하지 않았기에 1.4억에 낙찰받은 법인은 제 2.1억 전세금을 떠안아야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경매가 진행될때부터 경매금을 알려달라는 우편부터, 사람들도 많이 찾아왔는데 저는 따로 답변하지 않고 그냥 무시했었거든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한 법인에서 들어온것인지 영 찜찜합니다.

낙찰은 받았으나,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는데 낙찰법인에서 저한테 따로 연락도 없고 제가 연락처를 알 방법도 없어서요..

보통 경매결정을 하기전에 임차인과 소통없이, 낙찰자 지위로서 제 보증금을 알 방법이 있는건가요?

이대로 경매결정을 하게되면 이 법인은 2억시세 오피스텔을 3억 넘게 주고 사는꼴이 되어버리는 건데...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궁금합니다. 
a***   2022-12-26 16:48:15
연락처는 법원에 가셔서 임차인이라고 하면
입찰날 낙찰받을때 제출한 기일입찰표를 보면 나와 있습니다.

낙찰을 잘못받았는지
알고 받았는지는 대금납부하는 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됩니다.

올전세 임차인의 보증금은 전입한 날짜의 해당지역 올전세 평균 시세정도로
예측하고 입찰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n******   2022-12-26 16:50:42
친절하고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대금납부전 낙찰자가 낙찰자의 지위로써 본 부동산의 임대차계약서를 열람하여 보증금을 확인하거나 하는 수단이 별도로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a***   2022-12-26 16:57:29
배당요구를 안했기 때문에 부동산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지 않으셨는데
열람해도 안나오죠.~
다만 낙찰자가 법원기록을 열람해서 임대인 연락처를 알아낸 다음
임대인에게 물어봤는데 임대인이 알려줄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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